전공이나 그런 것은 아니고
주관심사는 마르크스인데, 하이데거에 대한 이해 없이는 20세기 정신계의 흐름을 파악하는게 불가능하다고해서 <존재와 시간>원저를 3달동안 낑낑데다가 박찬국 교수의 해설서 <존재와 시간>읽기,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를 읽었음.

하이데거 강연 같은것도 네이버에 박찬국 교수가 하시는거 듣고, 가끔 개념 햇갈릴때 예도TV보면서 배우는데, 원저를 읽지 않았지만 타철학으로 넘어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