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처음 접하는 개념이어도 머릿속으로 도식화하거나 써가면서 정리해서 읽는데
소설은 특히 감정이나 풍경이나 주변 사물 좀 장황하게 묘사하거나 이 묘사로 인생관 말할때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 안돼서 다시 읽거나 집중 흐트러져서 딴생각 자꾸하거나 거부감드는데
이거는 내가 문해력이나 상상력 부족해서 그런거임?
노먼맥클린 흐르는 강물처럼이나 베르터의 고뇌에서 특히 장황하게 장면이나 감정 묘사하는 부분들 너무 안읽히던데
최근에 읽은 이 두권때문에 문학혐오 생길 거 같음
소설은 특히 감정이나 풍경이나 주변 사물 좀 장황하게 묘사하거나 이 묘사로 인생관 말할때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 안돼서 다시 읽거나 집중 흐트러져서 딴생각 자꾸하거나 거부감드는데
이거는 내가 문해력이나 상상력 부족해서 그런거임?
노먼맥클린 흐르는 강물처럼이나 베르터의 고뇌에서 특히 장황하게 장면이나 감정 묘사하는 부분들 너무 안읽히던데
최근에 읽은 이 두권때문에 문학혐오 생길 거 같음
나도 ㅋㅋ
난 오히려 전자가 안되고 후자가 잘되서 소설이 더 잘읽히더라
나도 수식어 너무 많은 글 읽으면 읽다가 잠깐 딴 세상 다녀와서 아 머엿지? 하고 다시 읽음 ㅅㅂ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