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대충 정치적인 글...


영부인이 국제도서전을 방문

오정희 작가 항의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

경호 관련 이야기가 어쩌구


입장문이 나왔었다


오정희 작가의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 선정 항의 시위에 대한 대한출판문화협회의 입장

11번 까지 있는데

5. 서울국제도서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보조금 지급형식으로 후원을 받고 있지만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행사입니다. 도서전은 1954년부터 시작됐습니다.
6. 이번 오정희 작가의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의 선정과정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혀 관여한 바 없습니다.
7. 오정희 작가의 선정과정, 선정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책임지고 성찰하고 사과하고 개선할 일이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책임을 물을 일은 아닙니다.

아이엠그루트


그리고 헌재에서 도서정가제 합헌 이야기가 나왔고


이것도 논평이 나왔다

헌법재판소의 도서정가제 합헌 결정을 환영합니다

 

오늘 헌법재판소의 도서정가제 합헌 결정을 환영합니다. 오늘 판결은 지난 2014년 개정 강화된 현행 도서정가제의 취지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준 것으로서 출판문화와 책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다 문체부 장관 주제하에

K 콘텐츠 관련 K 문학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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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제 알바 응우엔이 장마갤 글하고 내가 독갤에 기사 올린거랑

스까서 실베 보냈던데


앞서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24일 약 10억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 도서전의 회계 처리 관련 도덕적·재정적 탈선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협과 관리 기관인 출판진흥원의 묵시적인 담합이 있었는지, 이권 카르텔적인 요인이 작동했는지 면밀히 추적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출협은 같은날 입장문을 내고 문체부와 출판진흥원이 수익금 통장 내역을 요구한 건 지난해가 처음이며 이전엔 공개 요청과 의무가 없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박보균 장관은 더 이상 문화행정의 책임자 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임명권자인 대통령은 무능하고 시대에 뒤처지고, 대결적 사고에 빠진 박보균 장관을 하루빨리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까지는 봤을테고

그래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입장문이 엄청 긴데


크게 세종도서에 관한 이야기

얼마전 독갤에도 시끄러웠던 

알라딘 디지탈 콘텐츠 유출 사태

국제도서전은 민간주도 행사고

문체부는 보조금을 주는 거다



일부 발췌


출판인들의 우려는 체념 상태에 이른 지경이다. 그 이유로 불법적인 디지털 복제, 도서관 도서구입예산 부족, 콘텐츠 디지털 전환 지체 등 여러 가지가 거론되고 있다. 이를 바로잡을 제도와 예산의 정비, 기술적 지원 등은 전혀 거론되지 않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박보균 장관은 올해 상반기 뜬금없이 <세종도서> 선정의 공정성 문제를 들고 나왔다. 도서관 구입예산이 부족해 그 보완책으로 우수도서 선정과 출판지원의 명목으로 시행되고 있는 세종도서 선정에 공정성을 바로잡는다는 얘기는 현재 출판 현안에 있어 문제의 핵심도 원인도 대책도 전혀 잘못 짚고 있는 한심한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중략)


서울국제도서전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여 이루어지는 행사로서 문체부는 7억 7천 만원 정도를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참가사의 기여까지 포함하면 총 40억 원 가까운 비용이 들어가는 행사이다. 출판협회는 지원받고 있는 행사국고보조금의 사용내역과 관련하여 현재 박보균 장관이 문제 삼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그리고 그 이전에도 문화체육관광부의 담당자가 원하는 바에 따라, 공개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해왔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수익금 상세 내역 제출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 



(중략)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 기관이 아니다. 정산 내역에 포함된 사항들이 통장에 실제로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통장 내역을 제출해달라고 요청에 응한다고 하여 협회의 다른 거래내역까지 모두 밝혀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님은 상식이다. 


(중략)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박보균 장관의 해임을 요구한다. 그는 우리 문화를 발전시킬 적임자가 아니다


아이엠그루트


자강두천의 대결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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