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나리우스는 유희를 즐기며, 그 유희는 중요하지 않은 이 세계에서 그에게 중요한 유일한 것이다. 하지만 그 유희는 중요하지 않은 이 세계에서 그에게 중요한 유일한 것이다. 그도 이를 안다. 그가 생태학자들에게 자신의 계획을 제안한 것은 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었다."
"내가 그에게 말했다. 자넨 마치 동생 없는 우울한 아이처럼 이 세상과 장난하고 있네"
여기서 아베나리우스 유희적 행동이 그냥 남들 몰래 남의 자동차 타이어 칼로 빵꾸내는거임.. 근데 암만봐도 니체 어린아이 얘기 하는거 같은데 맞는거지? '우울한 아이'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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