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감:내가 읽어본 역사책(이 책을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면)들 가운데 제일 난해하고, 해설들 보면서 이해하려고 하는데도 여전히 이해 안가는 부분들이 많다. 필력은 참 좋은데...
랑시에르 강의는 시원시원 하던데 책은 왜이리 현학적으로 쓰는건지
책을 쓴 랑시에르의 지능과 독해하는 나의 지능이 동일하다는 전제를 입증할 수가 없어...
이사람이 맑스주의계의 푸코인가
맑스주의자...인지는 모르겠다
랑시에르 스스로도, 푸코 외에는 어떤 철학자로부터도 영향을 부인하기도 하고, 맑스랑 통하는 면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비판적인 면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