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자기연민이 왤케 심함 자기는 특별한 존재인데 다른 사람은 다 무능하고 재미없고 자기의 특별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한테는 경외감, 공포심 느끼고
세상 사람들은 무섭지만 하찮으면서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들은 한낮 미물에 불과하고 바람 필 거는 다 피고 그렇지만 나 두고 다른 놈과 섹스한 처는 시발련이고 지도 분명 즐길거 다 즐겨놓고 이건 연기인데 그걸 모르네 머저리들 ㅋㅋ 나는 너네랑 달라서 이딴 거에 흥미를 두지 않아~ 이러다가 술이랑 마약 여색은 또 디지게 좋아함
똑똑한 건 맞지만 그냥 합리화, 이중성 쩌는 음침한 찐따 얘기 보는 거 같아서 줘 패고 싶네..
세상 사람들은 무섭지만 하찮으면서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들은 한낮 미물에 불과하고 바람 필 거는 다 피고 그렇지만 나 두고 다른 놈과 섹스한 처는 시발련이고 지도 분명 즐길거 다 즐겨놓고 이건 연기인데 그걸 모르네 머저리들 ㅋㅋ 나는 너네랑 달라서 이딴 거에 흥미를 두지 않아~ 이러다가 술이랑 마약 여색은 또 디지게 좋아함
똑똑한 건 맞지만 그냥 합리화, 이중성 쩌는 음침한 찐따 얘기 보는 거 같아서 줘 패고 싶네..
그래서 자기는 인간이 아니라고 하잖아
뭔가 큰 부분은 인정하면서 연막치는 느낌임 세세한 부분에서는 합리화가 심함
그 맛에 보는겨ㅋㅋㅋ
굳
또 이러네
짐승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