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 일본은 출판 인쇄 문화가 굉장히 일찍부터 발달했고 조닌 문화라고 해서 상인 문화도 발달해 있었던 전통이 있었음 그러니까 소비자 / 수요자의 구미에 맞는 소설을 쓰는 전통이 일찍부터 발달했다는 것임 대중문학의 전통이 탄탄한... 그에 반해 한국은 조선시대에 왕께 올리던 보고서의 전통이 바로 문학의 근-본이어서 아래의 글에서도 보시다시피 계몽적인 목적이 전통이고 식민지 시대엔 민족 정신을 고취시킨다는 목적도 더해졌었음 그 도도한 흐름을 받아 현대의 소설가들도 계몽적이고 사회를 선도해야한다는 목적 의식이 은연 중에 있어보임 <- 그냥 내 의견 임 반박 받음
익명(221.148)2023-07-26 16:14
답글
익명(223.38)2023-07-26 16:21
답글
Stellarhazel(bihin0801)2023-07-26 16:56
komo12(komo12)2023-07-26 16:16
내수로도 박았는데 노벨상 말했던 거 생각하면... 좀 우습네 - dc App
마자마로(mazamaro)2023-07-26 16:17
걔넨 그냥 닥치고 독자에 충실함.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한물 간 퍼즐 미스테리도 신본격이니 뭐니 하며 쏟아내는 것도 그렇고 암튼 독자 수요에 기가 막히게 잘 맞춤. 그러니 게임이 안 되지
아직도 겉절이 읽는 똥믈리에 없제???? 좋은 일본 문화 받아들이자
하루키 게이고 지분이 클듯
중국몽 아직도 안하고 뭐함?
한국은 장르소설이 대부분 글자소비하는 웹소설뿐
그것보다 일본은 출판 인쇄 문화가 굉장히 일찍부터 발달했고 조닌 문화라고 해서 상인 문화도 발달해 있었던 전통이 있었음 그러니까 소비자 / 수요자의 구미에 맞는 소설을 쓰는 전통이 일찍부터 발달했다는 것임 대중문학의 전통이 탄탄한... 그에 반해 한국은 조선시대에 왕께 올리던 보고서의 전통이 바로 문학의 근-본이어서 아래의 글에서도 보시다시피 계몽적인 목적이 전통이고 식민지 시대엔 민족 정신을 고취시킨다는 목적도 더해졌었음 그 도도한 흐름을 받아 현대의 소설가들도 계몽적이고 사회를 선도해야한다는 목적 의식이 은연 중에 있어보임 <- 그냥 내 의견 임 반박 받음
내수로도 박았는데 노벨상 말했던 거 생각하면... 좀 우습네 - dc App
걔넨 그냥 닥치고 독자에 충실함.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한물 간 퍼즐 미스테리도 신본격이니 뭐니 하며 쏟아내는 것도 그렇고 암튼 독자 수요에 기가 막히게 잘 맞춤. 그러니 게임이 안 되지
역사가 다르니 머 오히려 벌써 따라잡는게 이상한 수준인
흥분을 가라앉혀라 게이야...
아니 데이터 안터져서 댓이 안써지길레 마구 눌렀더니... 댓삭 하겠슴다
몸은 안쓰고 뇌피셜로만 글자 딸깍딸깍하려고 하니 문학의 질이 차이가 날 수 밖에
독자를 가르치려 드는 문학 vs 독자를 유혹하는 문학
시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