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유산으로일도 안 하고매일 최고급 정찬에 와인 먹으며지 하고 싶은 거만 하며 산 놈이책 좀 읽었다고 현자타령 하는 거 보면웃겨 죽겠음행복론과 인생론의 재물론도 보면지는 그렇게 안 살았으면서남에겐 딴소리 지껄임난 위선자를 존나 싫어하는데그래서 마르크스도 싫어함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며노동자의 삶을 대변하는 것 같지만프롤레타리아의 대척점에 있는 부르주아의생활을 인생 마지막까지 누리며 갔지.
원래 철학은 배부르고 등따신 애들이 하는거라... 빈곤층은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빠서 그런 생각 할 시간이 없다. 그게 기득권이 노예를 조련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서도... 너가 아는 대부분 유명 철학자 중에 진짜 가난뱅이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멋진 글
소크라테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최고의 댓글
사람은 타인을 볼 때 그 사람이 느끼는 자극만 보지 허들은 보질 않음
공감 댓글
마르크스에 대해 아는 게 없네 헛소리 하는 걸 보니
마르크스는 ebs 자본주의에 나온 내용임
그럼 반박을 해. 마르크스 빠는 애들은 항상 이렇더라.
부르주아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걸 보니 공산당 선언의 구절은 인용해도 공산당 선언 읽어본적조차 없구나
쇼펜하우어도 에세이만 읽었지 정작 의표세는 안 읽었구나..
ebs 자본주의 영상에 나온 내용 그대로 쓴 거니까 ebs에 항의하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신의 철학과 삶이 일치하는 사람. 개인적으로 노자 공감간다.
석가모니도
스피노자가 빠졌네요
독일 김난도였네 ㄷㄷㄷ
이중적인 행태를 마냥 비난해선 얻을수있는게 없음 개인의삶과 철학자로서의 집필은 또 분리해서 보는게 맞음
마냥 분리할 수도 없고 그 작태가 역겨운 것도 사실임
그럼 그렇게 척박한 삶을 겪어온 사람만이 그 철학을 다룰 수 있다는 건데 그건 너무 삶을 제한하는 거 아닐까 싶스웅
부자는 부자의 삶을 다뤄야 하고 거지는 거지의 삶을 다뤄야 한다면 누가 책을 쓰고 읽을까요?
ㄹㅇ
이건 맞음. 하지만 겸손한 사람에게 호감 가는 것도 사실임
@ㅇㅇ(121.182) 병신인가 철학이랑 호감이 뭔연관이있지 벌레새끼같네
니가 상상해낸 누군가에게 니가 공감을 못할뿐임
ㅉㅉ
근데 그건 주관적인거여서... 사람이 애초에 객관적이였다면 행복 운운할 게 없엇겠지. 그거랑 별개로 불교 철학 같은 거를 자기 멋대로 개조한 건 좀 안타깝긴 함
근데 쇼펜하우어가 허무주의 불교 그 사람 맞던가 헷갈리네
그건 니체 아님?
귀족이 흔한 시절에 귀족으로 산 걸 뭐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