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최상 아니면 상으로 사거든중 샀다가 ㄹㅇ 무서운경험해서 다시는 상아래는 쳐다도 안보는데상이나 최상도 은근 이상한경우많은데 너네는 문의함? 걍 싸게샀는데 넘어갈까 이생각으로 맨날 몇개 하자있어도 넘기는데 고민임
안그래도 책값 비싼거 꼴받아서 무조건함 어차피 차액 존나남기던데
문의하면 깐깐함? 아니면 바로 묻지마 차액 주나
한 번밖에 안해보긴했는데 당연히 묻지마식은 아님 근데 또 엄청 깐깐하지는 않고
근데 무서운경험이라는게 뭐냐 썰풀어봐라 재밌을거같은데
흔한썰이지 연필+ 변색 찢어진거에다가 제일 무서운게 누가 선물한책 가져다 판거라서 좀 기분 이상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