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무슨에디션, 친필사인 이런거 소장하던데 난 전자책 나오고부터 싹 버리거나 전자책 안나온건 북스캔했거든 그냥 읽고 내용 알면 되는거라 생각해 필요한거 뽑고 두고 두고 볼만한 책이면 전자책사면 평생가고 종이책 오래되면 벌레꼬이잖아 무겁고 짐되고
사냥하고 나면 그거 박제하자너 그런 심리임
소유욕
비교하자면 굿즈모으는거랑 똑같음 ㅇㅇ 연예인, 씹덕, 영화, 게임 등등
그냥 나온상태 온전히 보관하고싶은 마음이지 전자책은 내가 소유했다는 그런 느낌을 받기가 힘들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전자책 자체를 선호하지않는사람들도 꽤나많아서 종이책으로 읽는사람들이 많음 종이책만의 느낌이 좋고 하나의 소장품이라고 생각하고 가지고있는거지
알빠노?
전자책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전자책은 눈이 아픕니다
책장 뽕이 ㅈ됨 ㄹㅇ... - dc App
걍 사는거지 얼마차이난다고 . 버리면 그만이야
집이 좋으면 책벌레 안꼬임. 농담이 아니라 좋은 집들은 보통 온습도 관리가 잘되고 채광도 적당하고 해서 책이 그렇게 쉽사리 변형되거나 책벌레가 생기지 않음
종이책이 익숙해서 더 편하게 느껴짐
나도 소장욕이 없어서 그런가 공감함
전자책 건강에 안 좋을텐데 시력에도 안 좋고 전자파 나오고
이북리더기 고거 오래 못가 내구성 꽝이라 기계값 꾸준히 들어가고 이북이라고 딱히 저렴하다고 느껴질 정도도 아니고
이북 하나 ㅇㅈ하는 부분은 전자도서관 이게 ㄹㅇ 개꿀임 대출 반납 하려고 왔다갔다 할 필요도 없는 게 대박이지
이북 대중교통이용하면 좋음 단 이북은 소장이 아닌 대여인점에더 불구하고 종이책이링 가격차이 거의 없다는점이 빡침
소유욕이 큰 듯. 사실 도서관가면 웬만한 건 빌려읽을수 있는데..... 근데 전자책은 눈이 편하진 않음. 종이책 넘겨 읽는 감촉이 좋음.
한번 사 둔 전자책이 30년 뒤에도 있을 거라고 생각함?
책을 보존해서 후대에 전달한다는 의미도 있음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냥 유튜브에서 들으면 되는데 꼭 바이닐이나 씨디 사서 듣는 심리랑 비슷할듯.. 근데 난 애초에 종이책으로 읽는게 눈에 더 잘 들어와서.. 나중에 몇 번 다시볼거 같은 책은 사둬.
쇼유욕이지
매체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