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쓴 책이나 일본인이 쓴 책은 참 잘 읽히는데
영어나 유럽 번역서들은 뭐라고 할까? 쓱쓱 읽다가 어? 하는
부자연스럼이 너무 많아
그리고 교수나 이런 사람들이 책 추천하는거나 퓰리처상 수상작들 등 유명한 책들도 실제로 번역된 책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는거 보니까 한글매체로는 정보를 획득하는데 한계가 있고 적시성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
실제로 세계의 정보관련된게 대부분 영어이고 한글은 비중이 1퍼도 안된다는데
한글로는 세계의 정보의 1퍼만 내가 접하고 인지한다는게 절망스러움
영어를 얼마나 공부해야 원서가 잘 읽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