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그냥 미친듯이 재미있네
여자랑 바람피고 지랄염병 자유타령하는 건 여타 내가 읽은 주인공들이랑 다를 바가 없는데
왜 이 소설은 재밌냐?
마지막에 스트릭랜드 부인 근황까지 적절하게 알려주면서 시이발~ 아주 재미가 있었다
솔직히 처음에 찰스가 뛰쳐나가고 편지 보낼 때부터 뭐지? 흔한 미스터리 소설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그림 그리겠다고 다 내팽개치는거보고 독자를 아주 빨아들이기 시작하네ㅋㅋㅋ
여담이지만 제목도 아름다운
달과 6펜스였음
아주 그냥 미친듯이 재미있네
여자랑 바람피고 지랄염병 자유타령하는 건 여타 내가 읽은 주인공들이랑 다를 바가 없는데
왜 이 소설은 재밌냐?
마지막에 스트릭랜드 부인 근황까지 적절하게 알려주면서 시이발~ 아주 재미가 있었다
솔직히 처음에 찰스가 뛰쳐나가고 편지 보낼 때부터 뭐지? 흔한 미스터리 소설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그림 그리겠다고 다 내팽개치는거보고 독자를 아주 빨아들이기 시작하네ㅋㅋㅋ
여담이지만 제목도 아름다운
달과 6펜스였음
이거 들어봐라
https://www.youtube.com/watch?v=RGPpBDFFqDg
<면도날>, <케이크와 맥주>도 ㅊㅊ
진짜 캐릭터는 계란 던지고 싶은데 작가 필력으로 용서됨... 정말 오묘하게 매력적이야 - dc App
원래 서머싯몸 글빨이 오짐
서머싯 몸 불륜물 재밌으면 페인티드 베일(인생의 베일)도 읽어봐라 ㅋㅋ
쓰레기 주인공이 자기연민에 징징대지만 않아도 읽을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