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악마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이감성이 맞나 싶지만 책정보보니 궁금하다 ㅇㅇ 추천 ㄱㅅ
규방철학, 악덕의 번영, 소돔의 120일
발자크보다는 프랑수아 모리악의 <테레즈 데케루> <밤의 끝> 이어서 읽어보면 끝장남
오 ㄱㅅㄱㅅ 사실 고민하다가 발자크는 넘 얌전한거같아서 로렌스 보기로 햇거든
육체의 악마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이감성이 맞나 싶지만 책정보보니 궁금하다 ㅇㅇ 추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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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보다는 프랑수아 모리악의 <테레즈 데케루> <밤의 끝> 이어서 읽어보면 끝장남
오 ㄱㅅㄱㅅ 사실 고민하다가 발자크는 넘 얌전한거같아서 로렌스 보기로 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