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치판에서부터 유행해서 사회로 번진 것중에 가장 병폐가 다양성임. 다양성을 존중한답시고 그 분야 그 직위에 걸맞은 전문성도 경험도 없는 등신들을 대표라고 앉히고 있음
익명(175.223)2023-07-27 10:30
답글
현대문학이라면 현대를 좀먹는 이런 병폐를 고찰하고 비판하는 것이 맞는데, 흐름에 따라 주류 의견(페미니즘, 동성애)에 편승하는 것이 현대문학의 현실. 요즘 우리나라에서 이거 안 다룬 소설이 없음. 현대문학이 현대사회 문제를 다루길 게으르게 한다면 현대문학을 뭐하러 읽나? 고전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현대 병폐를 다루고 창의성까지 가미돼야 경쟁력이 생기지 않겠니
익명(175.223)2023-07-27 10:45
답글
ㄹㅇ
익명(39.7)2023-07-27 10:45
문동편집진은 잘모르겠지만 정치든 뭐든 나이 어린 사람 감투 씌워주고 혁신이랍시고 까대는거 졸라 웃기긴함 대개 기성세대 입맛에 맞는애들 자리주는거면서
익명(180.182)2023-07-27 10:39
답글
여기 괜찮은 형들 많네? ㄹㅇ
익명(39.7)2023-07-27 10:46
60년대생 자식 세대가 90년대생
익명(badfingers)2023-07-27 10:47
7080새끼들이 좀 개기던가 ㅋㅋㅋ
익명(175.223)2023-07-27 10:54
답글
40넘으면 체력딸려서 개기기도 힘듬 80년대 초반까지가 한계임ㅋ
익명(39.7)2023-07-27 10:58
정부부터 외무고시 노패스 외무부 장관, 사시 노패스 법무부 장관 임명 같은 노근본 개 ㅈㄹ을 시전했는데 출판사 편집위원 쯤이야 뭐 ㅋ 재벌들이 지 자식 ceo 앉힐 때도 다년간 경영수업부터 시키는데 이건 뭐 노근본 그 잡채 ㅋㅋㅋ
현대 정치판에서부터 유행해서 사회로 번진 것중에 가장 병폐가 다양성임. 다양성을 존중한답시고 그 분야 그 직위에 걸맞은 전문성도 경험도 없는 등신들을 대표라고 앉히고 있음
현대문학이라면 현대를 좀먹는 이런 병폐를 고찰하고 비판하는 것이 맞는데, 흐름에 따라 주류 의견(페미니즘, 동성애)에 편승하는 것이 현대문학의 현실. 요즘 우리나라에서 이거 안 다룬 소설이 없음. 현대문학이 현대사회 문제를 다루길 게으르게 한다면 현대문학을 뭐하러 읽나? 고전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현대 병폐를 다루고 창의성까지 가미돼야 경쟁력이 생기지 않겠니
ㄹㅇ
문동편집진은 잘모르겠지만 정치든 뭐든 나이 어린 사람 감투 씌워주고 혁신이랍시고 까대는거 졸라 웃기긴함 대개 기성세대 입맛에 맞는애들 자리주는거면서
여기 괜찮은 형들 많네? ㄹㅇ
60년대생 자식 세대가 90년대생
7080새끼들이 좀 개기던가 ㅋㅋㅋ
40넘으면 체력딸려서 개기기도 힘듬 80년대 초반까지가 한계임ㅋ
정부부터 외무고시 노패스 외무부 장관, 사시 노패스 법무부 장관 임명 같은 노근본 개 ㅈㄹ을 시전했는데 출판사 편집위원 쯤이야 뭐 ㅋ 재벌들이 지 자식 ceo 앉힐 때도 다년간 경영수업부터 시키는데 이건 뭐 노근본 그 잡채 ㅋㅋㅋ
지나가던 누렁이도 협회장 하는 시대
갈!!! 정확히는 '대감집 누렁이' 가 회장하느니라!!
그러다 별로면 도태되겠지. 현실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