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울적한데 치유나 하려고요

안나 카레리나 읽어볼까 하는데 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때려치우지 않을까가 고민됨...

취향은 가볍고 내가 모르는 세계를 보여주는 거면 엥간해선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