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의 총알 통 받는 것보다 그 병사들의 땀냄새를 맡는 것이 더 좋았다는 부분 읽고 있는데 뒤에도 계속 이럼?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이건 너무 재미없음- dc official App
뒤에 연애하는 이야기부터 꿀잼임
강철의 우익 작가가 좌파스럽게 커밍아웃하는 책 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