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튜브인가 어디서 본건데 종이책은 공간도 포함을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 어떤 부분이 생각나서 보려면 '1/3 지점 쯤에 있었지?' 혹은 앞에 내용이 다시 궁금 하면 어느 정도 앞에 '이 내용이 나왔었지' 하면서 딱딱 넘길수가 있는데 전자책은 그게 불가능 하니깐. 사실 이게 전자책의 가장 불편한 점이긴 함.
백독백해(bsj49011)2023-07-27 16:06
답글
오 맞는 거 같음
익명(122.43)2023-07-27 16:08
사람이 디지털 기기로 글 볼 때 본능적으로 속독하려고 하는 경향 있다고 함 유튭에 돌콩이란 사람이 외국 전문가 인터뷰 한 거에 나옴 - dc App
그럴듯하네 기억력이란 게 시각적 정보도 일부 차지해서 물리적인 종이가 그 이유일 듯
맞아 말로 표현 못하겠는데 그 사각사각 넘기는 손맛이 없으면 기억이 안 나는 거 같아
예전에 유튜브인가 어디서 본건데 종이책은 공간도 포함을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 어떤 부분이 생각나서 보려면 '1/3 지점 쯤에 있었지?' 혹은 앞에 내용이 다시 궁금 하면 어느 정도 앞에 '이 내용이 나왔었지' 하면서 딱딱 넘길수가 있는데 전자책은 그게 불가능 하니깐. 사실 이게 전자책의 가장 불편한 점이긴 함.
오 맞는 거 같음
사람이 디지털 기기로 글 볼 때 본능적으로 속독하려고 하는 경향 있다고 함 유튭에 돌콩이란 사람이 외국 전문가 인터뷰 한 거에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