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게 취미인줄 아는 지인들이 책 구입해서 생일이나 특별한 날 선물로 주시는데 그 마음 쓰시는 것과 애정과 관심이 참 감사하지만,,
책은 취향타는 종목이라서 받는 사람 취향 모르면 안주는 게 좋으실듯해 ㅜ

주신 분 성의가 있는데 읽어야 할 것 같은데 흥미 없는 분야라 알라딘에 팔고싶어지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 벌어짐

특히 유행에 편승해서 뚝딱 만들어져 나오는 자기계발서,
파스텔 책은 진짜,, 레알루 땔감으로 쓸래야 쓸수도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