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알법한 유명한 책들부터 정말 대체 이걸 몇 명이나 관심을 가지고 읽을 것인가...싶은 책들까지 있어서 좋음. 1880년대 프랑스 노동자 신문 기사들 엮은 책을 달리 어디서 구하겠음 ㅋㅋㅋㅋ 딱 한가지 200p쯤으로 길이 맞추느라 여기저기 잘라내고 축약해버리는거만 빼면...
축약/발췌인게 오히려 좋을때 많음 ㅋㅋ 법의정신 같은 책은 평생 가야 원전 볼일 없을듯 나는
<에밀>이나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같은 책들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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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운건지 기억이 안나는데 재밌어서 쓰는 중인 짤... 사실 '발명되었다'는 푸코 주장과는 살짝 어긋날 수도 있겠다만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