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와 시간 원서도 아니고 박찬국 교수님이 쓰신 강독으로 읽고 있는데, 1년 전부터 깔짝대면서 읽어서 그런지 아직도 읽는중+맥락 파악이 안댐
강독에서 읽은 부분 만큼이라도 원서로 따라가 보려고 했는데 그거도 너무 힘들어서 포기함...ㅜㅜ
철학과 복전하면 좀 읽을 수 있을라나
존재와 시간 원서도 아니고 박찬국 교수님이 쓰신 강독으로 읽고 있는데, 1년 전부터 깔짝대면서 읽어서 그런지 아직도 읽는중+맥락 파악이 안댐
강독에서 읽은 부분 만큼이라도 원서로 따라가 보려고 했는데 그거도 너무 힘들어서 포기함...ㅜㅜ
철학과 복전하면 좀 읽을 수 있을라나
철학서의 범위부터 분명히 해야..
원서든 2차저작이든 뭐든
세본적이 없다. 아 그러고보니 읽은적도 없구나.
한 200권쯤 될 거 같음
2차저작을 합친다면 600권쯤
와 ㄹㅇ 머리 좋으신듯..
읽다보면 그런책도 책 빨리 읽을수있나요?? 전 책을 빨리 잘 읽고싶은데 그게 잘안되요 ㅠㅠ
같은 장르이면 더 빨리 읽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과학철학책을 많이 읽었다면 에드가 모랭의 책을 확실히 더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장르가 된다면, 기본기가 늘어났던 딱 그만큼밖에 읽는 속도가 빨라지지 않습니다
세본적은 없는데, 적어도 50권은 넘지 않을까... 한 작가 잡고 파본건 맑스, 푸코, 알튀세르, 랑시에르 정도지만 한두권 정도만 읽어본 철학자들도 많으니...
꼰)원서는 언어도 원어인 걸 가리키고 번역원서가 맞는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