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0권읽어도 10년 1년에 52권읽으면 (주1권) 거의 20년이네 천권이 말로는 쉬운데 이렇게보니 이것도 뭔가 대단해보인다.
내가 구립도서관 18년 댕기면서 900권 찍었드라 중간에 공백 한 십년 있는거 쳐도
지금 홈피 로긴해서 보니 1076권임ㅋ 근데 중복대출한거도 한 2~300권 정도 될듯
와 쩐다 장르 분포는 어케돼
근데 나는 한 책 두반 읽으면 두권 읽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ㅋ
대부분은 일본미스터리나 다른 장르도 일본작가들꺼 위주로 읽고 한 20퍼가 국내소설인듯 싶음
와 그정도면 진짜 일본문학으로 강연해도 되겠다
추리소설 500권정도 있는데 읽은건 반의 반의 반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RPG게임으로 치면 승급했는데 경험치량이 ㅈㄴ 많아요. 거기서부터 진정한 시작입니다
나름 골고루 천권 훨씬 넘게 읽었는데 달라지는거 없다. 생각 나는 것도 별로 없고, 좀 변한게 있다면 어설프게 아는척 하지 않고, 겸손한척 하는 정도. 책 믿지마
1년에 100권읽어도 10년 1년에 52권읽으면 (주1권) 거의 20년이네 천권이 말로는 쉬운데 이렇게보니 이것도 뭔가 대단해보인다.
내가 구립도서관 18년 댕기면서 900권 찍었드라 중간에 공백 한 십년 있는거 쳐도
지금 홈피 로긴해서 보니 1076권임ㅋ 근데 중복대출한거도 한 2~300권 정도 될듯
와 쩐다 장르 분포는 어케돼
근데 나는 한 책 두반 읽으면 두권 읽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ㅋ
대부분은 일본미스터리나 다른 장르도 일본작가들꺼 위주로 읽고 한 20퍼가 국내소설인듯 싶음
와 그정도면 진짜 일본문학으로 강연해도 되겠다
추리소설 500권정도 있는데 읽은건 반의 반의 반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RPG게임으로 치면 승급했는데 경험치량이 ㅈㄴ 많아요. 거기서부터 진정한 시작입니다
나름 골고루 천권 훨씬 넘게 읽었는데 달라지는거 없다. 생각 나는 것도 별로 없고, 좀 변한게 있다면 어설프게 아는척 하지 않고, 겸손한척 하는 정도. 책 믿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