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독서 좋아하는 독붕이들에게 바깥 세상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자계서는 더 필요한걸지도.. 물론 거기 깔린 조잡한 이데올로기는 걸러 듣고
근데 자계서는 따라하지 않으면 진짜 의미없다는거임 자계서만큼은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전부는 아니더라도) 실천할 생각 없으면 안 보는게 나음
이상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읽고 인생을 바꿔가고 있는 독붕이가..
근데 자계서는 따라하지 않으면 진짜 의미없다는거임 자계서만큼은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전부는 아니더라도) 실천할 생각 없으면 안 보는게 나음
이상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읽고 인생을 바꿔가고 있는 독붕이가..
도서관 댕기기 전에는 한푼두푼 모아서 동네 헌책방에서 사다 봤었는데 사장님이 하루는 소설만 읽지말고 자계서 추천해주시는데 쌩까고 또 소설만 사댔었음ㅋㅋ
걍너가 필요느끼기전에는 보지말어 자계서는 읽는재미로 보는책이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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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 덜 좆같게 하면 어디가 덧나나
말투씹ㅋㅋ - dc App
이 세상에 나쁜 책은 없음 편견과 교만에 잠식된 이들은 뭘 줘도 안읽을 구차한 변명 찍어내는 것이고, 스마트폰 개발된 걸로 다개국어 더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실력 키우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걸로 허구헌날 게임해서 종자돈 근처도 못 모으고 시력 청력 뇌 씹창내는 자해행위하고 귀한 일생을 낭비하고 점점 더 사회에 기여 못하고 사회문제가 되는 것]
네가 한권 구매해주고 남에게 그런 개소리도 씨부려야 하는 것 아님? 원래 개념 비슷한 것도 없음?
여고생샛별 차1가2운 자1본3주의 읽으러 가거라 => 이런 한심한 자들 때문에 독서 무용론 나오는 것임 책 페이지만 넘기지 전혀 성찰이나 발전이 전무한 야만인들
그 책을 사고말고 뭔 상관임 ㅋㅋㅋ 니가 쓴 댓 첫 문장부터 좆빠는 소리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