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인읽는 사람들이 만드나?
왤케 불편하게 돼있지
사람이 앉는 의자면 인체친화적으로
책이 앉는 의자면 서적친화적으로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

동네에 diy 공방 있던데 내가 직접 만들어볼까..



근데 좀 딴얘긴데 글쓰다보니까 생각난건데
위의 문장에서 '서적친화적' 이란 말 좀 어색하지않나?
도서친화적이 더 낫나?
아니면 이거 말고 더 나은 표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