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인읽는 사람들이 만드나?왤케 불편하게 돼있지사람이 앉는 의자면 인체친화적으로책이 앉는 의자면 서적친화적으로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동네에 diy 공방 있던데 내가 직접 만들어볼까..근데 좀 딴얘긴데 글쓰다보니까 생각난건데위의 문장에서 '서적친화적' 이란 말 좀 어색하지않나?도서친화적이 더 낫나?아니면 이거 말고 더 나은 표현 있을까
어떤 점이 맘에 안드는거임?
가장 맘에 안드는건 받침부분이 평평한 1자인거. 이거때문에 책 넘길때 책장 밑부분이 거기에 걸려서 저항이 생기고 구겨질수도있는거
나라면 역-갈매기 모양으로 받침부분을 만들거임. 책등부분하고 양 모서리를 받쳐주고 책장의 가운데부분은 받침대와 접촉하지 않도록.
ㅋㅋㅋㅋ 아 나도 느꼈던 부분이네. 그거 신경써서 만든 독서대 없긴 하지...
책 마다 규격이 다른점을 생각해봐야할듯? 나는 아래 받침 펼칠때 90도 이상이 되도록 힘으로 좀 내려써서 어느정도 해결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