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노벨상 작가 운명,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하여

둘 다 억지로 읽어야하는 느낌이라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서 하차

카뮈의 반항하는 인간은 카뮈의 반항을 알고 싶지 않아서 하차.

문학적으로 반항을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를 통해 행동양식의 당위성을 제시하는데, 이런 방식에도 기이한 반감이 드네요..

시지프 신화도 힘들어하며 읽고 나니 4줄요약이 가능한 거라 짜증났었는데,반항하는 인간도 그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