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노벨상 작가 운명,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하여
둘 다 억지로 읽어야하는 느낌이라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서 하차
카뮈의 반항하는 인간은 카뮈의 반항을 알고 싶지 않아서 하차.
문학적으로 반항을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를 통해 행동양식의 당위성을 제시하는데, 이런 방식에도 기이한 반감이 드네요..
시지프 신화도 힘들어하며 읽고 나니 4줄요약이 가능한 거라 짜증났었는데,반항하는 인간도 그럴 거 같아요.
둘 다 억지로 읽어야하는 느낌이라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서 하차
카뮈의 반항하는 인간은 카뮈의 반항을 알고 싶지 않아서 하차.
문학적으로 반항을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를 통해 행동양식의 당위성을 제시하는데, 이런 방식에도 기이한 반감이 드네요..
시지프 신화도 힘들어하며 읽고 나니 4줄요약이 가능한 거라 짜증났었는데,반항하는 인간도 그럴 거 같아요.
네줄요약좀
헉 나 운명 좋았어서 그거랑 좌절 두개 언젠가는 볼생각이었눈데. 왜 별로였음?
덕택에 운명 잘봤구여, 3부는 운명이랑 많이 달라요. 의식의 흐름 따라가야하는데 좀 힘들어서 관뒀어요.
운명 좋았는데
운명은 다시 시도해볼게용.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하여가 좀 심히 안맞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