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유전적으로 우리가 그런 걸 선호하는 건 알겠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통계적으로, 또 현상적으로 다룬 책이 있나요.

걍 가볍데 침대에 누웠을 때 흝어볼만할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