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는애들은 도서관이나 전자책 구독서비스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ㅇㅎㅈ 읽기는 한거냐? 그거 읽고도 이사람이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해서 글쓰기비법을 20만원 넘게 주고 사는거임? 기본적인 문장부터 중학생 수준이던데ㅋㅋㅋ 무슨 개사기스킬 이런 철지난 유행어 비슷한거 책에다 잔뜩 써놨는데 본인은 쉬운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진짜 없어보임 옛날에 자기가 심리학 교수보다 심리학에 대해 잘 안다고 떠들고 다녔는데 (신사임당피셜) 그것만 봐도 독서와 학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결여된 사람인거고.. 철학과 나왔다는 사람이 하는 소리마다 비약이 왜 그렇게 심한지
참고로 이거 쓴 저자가 맨 처음 돈을 벌게 된 (알려진) 계기는 연애, 재회상담 서비스? 비슷한 거였음ㅋㅋㅋ 그따위 상담 듣고나면 헤어진 연인이 돌아올거라고 믿는 저능아들이나 추종한단 소리임 블로그 하는 사람들 나도 ㅈ청처럼 될거다 (대체 왜 그렇게 되고싶은지도 전혀 수긍안감) 지금은 이만큼밖에 안되지만~ 이러면서 헛짓거리 하는데 한번 잘 생각해보자 본인같으면 그딴 말같지도 않은 다짐에 끌려서 또다시 보러 올것 같은지..
나는 이런 사람들 보면 진심으로 화가난다 그게 부러워서 그런거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런식으로 돈벌어서 부자될 바에는 평범하게 사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함 반대로 저사람 추종한다고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부자되는 길이 그런 요상한 이론에 기대는 길만 있는것도 아니고;
기억해라.. 다단계 들어가는 애들도 처음엔 자기만큼은 다를 줄 알고 상위 계급에 올라서서 부자될거란 망상에 사로잡힘 주변 말도 안 듣고 니들이 뭘 몰라서 그런거라고 착각함..
아 그리고 본인이 그렇게까지 잘생기진 않았어도, 쫌 생긴 훈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뭐 외모에 대한 기준은 다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