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인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 격언이지만
받아들여지지는 않은 듯한 격언.
왜냐면 읽었던 거 또 읽는 건 지루해.
세종대왕도 독서광이었는데
막상 읽은 책은 그렇게 많지 않고
좋아하는 책들만 달달 외울 정도로 계속 읽었다던데
그렇게 읽는게 지식 성장에 더 이득인가
받아들여지지는 않은 듯한 격언.
왜냐면 읽었던 거 또 읽는 건 지루해.
세종대왕도 독서광이었는데
막상 읽은 책은 그렇게 많지 않고
좋아하는 책들만 달달 외울 정도로 계속 읽었다던데
그렇게 읽는게 지식 성장에 더 이득인가
벤자민프랭클린 말이네
지식습득을 위해서 읽어야지, 지적 허영심 채우려 읽진 마라는 뜻인 듯
세종대왕도 조선 때 고기 요리책 있었으면 그거 보면서 해달라했을텐데
위편삼절 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뭐
그때야 지식인이 읽을책이 다 정해져있는 사회니...ㅇㅇ
많은 분야를 읽는다고 전문가가 되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