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작해서 근 두달을 붙잡고 있었던 리스본행 야간열차 어제 다 읽었다.
이제는 영화보다 원작소설이 훨씬 더 좋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놓고 이제는 정말 작가의 유작이 되어버린 '언어의 무게' 주문해 버렸다. (어제랑 오늘 양일간 꼭 두번씩 기대별점 적립금을 뿌려대는 알라딘의 상술(?)에 또 헤롱헤롱 넘어가서 ㅜㅜ)
다음달엔 다시 빨간머리 앤 전집 3권 레드먼드의 앤부터 다시 달려야지.
6월부터 시작해서 근 두달을 붙잡고 있었던 리스본행 야간열차 어제 다 읽었다.
이제는 영화보다 원작소설이 훨씬 더 좋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놓고 이제는 정말 작가의 유작이 되어버린 '언어의 무게' 주문해 버렸다. (어제랑 오늘 양일간 꼭 두번씩 기대별점 적립금을 뿌려대는 알라딘의 상술(?)에 또 헤롱헤롱 넘어가서 ㅜㅜ)
다음달엔 다시 빨간머리 앤 전집 3권 레드먼드의 앤부터 다시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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