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의 이북기기로는 대체가 안됨

종이책이라는 물성은 감성의 영역이라 디지털이 대체할 수 없음

패러다임을 바꿔서 기기가 종이의 질감도 주면서 입체감까지 줘야함 

종이책이라는 느낌을 줘야함

두께감도 느끼고 손가락끝으로 촤르륵 종이넘기는 느낌도 줘야하고

이런 기술은 공대졸업생들이 알아서 개발해줄거고 이게 나오지 않는다면 종이책은 영원무궁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