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의 이북기기로는 대체가 안됨
종이책이라는 물성은 감성의 영역이라 디지털이 대체할 수 없음
패러다임을 바꿔서 기기가 종이의 질감도 주면서 입체감까지 줘야함
종이책이라는 느낌을 줘야함
두께감도 느끼고 손가락끝으로 촤르륵 종이넘기는 느낌도 줘야하고
이런 기술은 공대졸업생들이 알아서 개발해줄거고 이게 나오지 않는다면 종이책은 영원무궁할 것임.
우선 현재의 이북기기로는 대체가 안됨
종이책이라는 물성은 감성의 영역이라 디지털이 대체할 수 없음
패러다임을 바꿔서 기기가 종이의 질감도 주면서 입체감까지 줘야함
종이책이라는 느낌을 줘야함
두께감도 느끼고 손가락끝으로 촤르륵 종이넘기는 느낌도 줘야하고
이런 기술은 공대졸업생들이 알아서 개발해줄거고 이게 나오지 않는다면 종이책은 영원무궁할 것임.
그거.. 그냥 종이책이잖아..?
그러니까 종이책 같은 기기를 만들어달라고욧!!!!
지금은 아니지만 결국 이북으로 많이 넘어 갈듯. 기술은 더욱 발전할거고, 법이나 규제는 어쩔수 없이 따라 갈거고, 시대의 흐름. 이북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음. 혼자 살고 외국 출장 많이 가는데, 이북 만한게 없다. 수백권씩 가볍게 넣고 다니는데, 종이책은 몇권만 해도 엄두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