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읽은 책이야 많지.
근데 과연 그걸 인생책이라 부를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면
재밌게 읽었던 책이 재미없었던거 같고 나에게 별로 의미가 없었던거 같고
추천 도서 말할 때도 그런 기분이 계속 들어서 추천을 잘 못해줌.
언제쯤 내 인생 책이라 부를 수 있는 책이 생길까
근데 과연 그걸 인생책이라 부를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면
재밌게 읽었던 책이 재미없었던거 같고 나에게 별로 의미가 없었던거 같고
추천 도서 말할 때도 그런 기분이 계속 들어서 추천을 잘 못해줌.
언제쯤 내 인생 책이라 부를 수 있는 책이 생길까
흡인력 있었던 걸 기준으로 하면 될 듯? 그런 책이 흔하진 않으니.. 난 인생책인지는 몰겠는데 흡인력으로 보면 몬테크리스토와 죄와 벌임 - dc App
근데 흡입력 기준으로 하면 어릴 때 읽은 라노벨이나 팬픽보다 흡입력 달리는 책들도 있거든... 근데 그 책들이 수준이 떨어지냐? 그건 아니야. 충분한 감동이나 깨달음을 받았거든.
그럼 굳이 인생책을 정할 필요없겠네 - dc App
그래도 뭔가 제목만 언급해도 삶이 충만해진것 같은 그런 책을 만나고 싶음. 그런 인생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