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똑똑해서 그런지 그레코와 레이놀즈의 심리 묘사가 탁월했다.
헌터X헌터같은 능력자 배틀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즐겁게 읽었다
좀 더 길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은 글이다
나도 테드창 단편 중 제일 흥미진진하게 읽었음.
순수 재미는 젤 재밌었던듯 ㅋㅋㅋ 리미-트리스라는 영화랑 앨저넌에게 바치는 꽃다발이 서로 다른 의미로 이해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둘 다 봐볼만함
나도 테드창 단편 중 제일 흥미진진하게 읽었음.
순수 재미는 젤 재밌었던듯 ㅋㅋㅋ 리미-트리스라는 영화랑 앨저넌에게 바치는 꽃다발이 서로 다른 의미로 이해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둘 다 봐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