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시리즈...?
반지의제왕 실마릴리온
러브크래프트...?
거의 20년 째 그와 같은 물음을 갖고 뒤져보고 있는데 못 찾음. 굳이 꼽자면 베르세르크 작가가 스스로 영향을 받았다고 말함 구인사가(정발 끊김) 정도임. 그 외엔 다크소울 같은 게임 쪽밖에 없음.
위쳐 시리즈...?
반지의제왕 실마릴리온
러브크래프트...?
거의 20년 째 그와 같은 물음을 갖고 뒤져보고 있는데 못 찾음. 굳이 꼽자면 베르세르크 작가가 스스로 영향을 받았다고 말함 구인사가(정발 끊김) 정도임. 그 외엔 다크소울 같은 게임 쪽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