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곱씹는 맛도 좋긴 한데요새는 이야기 자체가 재밌는 소설이 끌려서 말이지난 모옌-개구리위화-인생도끼-죄와벌마르케스-백년의 고독이승우-지상의 노래정도가 진짜 이야기로서 재밌게 읽은 소설들임
아사다 지로
보르헤스 책
이영도
두도시 이야기
안나 카레니나
눈먼자들의 도시
도똘 다 나오니까 말하기 좀 쫄리긴 한데, 최근엔 마사토끼 만화 중에 액자식 보다가 새삼 그 생각했음. 이 사람은 이야기 말고는 모든 걸 잃은 사람이구나;; 모든 스탯을 이야기에 투자한 느낌.
뻔하지만 톨스토이는 진짜 문학의 신임
고골
홍명희
나도 개구리랑 백년의 고독 읽고 감탄....이정도 써야 노벨상이구나를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