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무리하게 내용 전개해 나갈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안비슷해서 좋았음 근데 진보 무신론자가 영성적인거 다룬 부분이 후반부에 좀 있는데 전편보다 살짝 않읽혀 약간 칼융 책 읽는느낌?어째튼 바른마음 재밋게 읽은애들 이것도 추천- dc official App
조나단 하이트 센세 왜 책 더 안쓰지
이게 바른마음보다 더 일찍 쓰였고 바른행복이란 제목은 판매부수 의식한 마케팅이예용
아 그런거였군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