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잔인하거나 스릴러 , 또는 공포물도 괜찮습니다.

솔직히 서양권 베스트 셀러 여러책 읽어 봤지만 대채적으로 일본 원작 소설들이 취향에도 맞고 국내에서 번역도 잘한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