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 추가하면 불핀치까지해서 딱 두개
슈바브, 해밀턴, 프라이 기타 등등 이런 사람들꺼는 어디까지나 연구자로서 적은 글이라 스토리라인을 읽는맛이 덜하고(혹은 허접하고)
아폴로도로스, 헤시오도스 같은 작가들 작품은 너무 스토리가 단적으로 서술되어 있고
호메로스, 소포클레스, 베르길리우스는 에고가 워낙 강력해서 그리스신화를 즐기는 차원이라기 보단 작가 개인의 작품을 읽는것에 가까움
결론은 오비디우스, 불핀치가 답이다 이거에요
하나 더 추가하면 불핀치까지해서 딱 두개
슈바브, 해밀턴, 프라이 기타 등등 이런 사람들꺼는 어디까지나 연구자로서 적은 글이라 스토리라인을 읽는맛이 덜하고(혹은 허접하고)
아폴로도로스, 헤시오도스 같은 작가들 작품은 너무 스토리가 단적으로 서술되어 있고
호메로스, 소포클레스, 베르길리우스는 에고가 워낙 강력해서 그리스신화를 즐기는 차원이라기 보단 작가 개인의 작품을 읽는것에 가까움
결론은 오비디우스, 불핀치가 답이다 이거에요
오비드도 꼬리를 물고 잇는 이야기라 정신없지 않냐 ㅋㅋ
이윤기 미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