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이 순서대로 쭉 이어나가야되는데 도중에
시점이 휙휙 변하거나 뜬금없는 소리를 내뱉는 경우가 있음

긴박한 상황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다음장에선 도시의 경관과 건물들 외관을 장황하게 늘어놓고 있고

갑자기 주인공의 부모에 대한 얘기를 한다거나 하면서 흐름이 끊기고

전체적인 줄기와 크게 관련없는 새로운 가지가 계속 쳐지면서 속도감이 안느껴질때 하차욕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