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인기 많길레 골랐는데 책을 잘못 고른 거 같음

나는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가? 예술의 가치와 목표는 무엇인가? 예술을 평가할 수 있는가? 있다면 그 기준은 무엇인가? 약간 이런 류의 책을 원했는데

불온한 것들의 미학은 예술과 윤리에 얽힌 문제들을 훨씬 더 많이 다루는 거 같음

이건 이거 나름대로 유익하긴 한데 원래 원하던 내용이 아니라 그런지 좀 노잼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