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은 7월 27일 그저께 했는데
정상적이라면 오늘 오후쯤에는 도착했어야 하는 책이 안와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저 모양이다.
나한테도 '오도착'이라는 게 오다니..
토요일이 되어놔서 CJ대한통운 고객센터 전화해봐야 상담원도 없을 테고..
어이가 없네.
주문은 7월 27일 그저께 했는데
정상적이라면 오늘 오후쯤에는 도착했어야 하는 책이 안와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저 모양이다.
나한테도 '오도착'이라는 게 오다니..
토요일이 되어놔서 CJ대한통운 고객센터 전화해봐야 상담원도 없을 테고..
어이가 없네.
ㅎㄷㄷ. - dc App
나도 그럼... 분류가 전산화 안되고.. 아마 작업을 한글도 제대로못읽는 외노자들을 시키는게 아닐까 의심됨. 두달에 한번꼴로 오도착에 한달에 한번꼴로 분실. 다른 택배사는 이런경우 없는데 전부 대한통운에서만 일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