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나름 줄거리 있는데... 주인공도 있어...ㅋㅋ 근데 그걸 찾기가 어렵긴해... 업적따님 낳았으니까 성공임
버나드(주인공)랑 루이스랑 네빌의 성격 차이 구별을 못하겠음ㅋㅋ
그리고 중간에 죽은 퍼서벌이 뭐라고 그렇게 중요한지 공감이 잘 안되네... 나는 그냥 덩치 큰 동네 짱 같은 사람으로 읽었었는데ㅋㅋ
몸파는 인생을 걸어간 인물이 젤 안타까웠음
묘사 진짜 좋더라
이것저것 아무리 읽어도 결국엔 카프카랑 울프가 체고인 것만 증명할 뿐인거 같아
둘은 현대소설의 나침반 같은 작가임
다음에는 등대로 솔 전집판으로 재독해보고 델러웨이나 읽어야겠음 막간은 번역이 안 좋다길래
막간은 번역문제보다 파도 만큼 어려워 파도 막간이 최고로 난해해 그 다음이 제이콥의 방
등대로는 민음 이미애가 젤 가독성 좋고 다음이 열린 최애리 솔이 젤 읽기 빡셈
제이콥의 방은 서평 보니까 궁금해지네 그것도 읽어봐야지
아... 솔은 그냥 장식용으로 사야겠네
댈러웨이는 열린 최애리가 읽기 수월해 솔은 빡셈... 솔 울프 번역이 전반적으로 문체가 어둡고 가라앉아 있더라. 근데 난 솔을 더 선호해
댈러웨이는 원문도 발랄해서
댈러웨이는 열린,등대로는 민음으로 압니다
아,,, 그거 나름 줄거리 있는데... 주인공도 있어...ㅋㅋ 근데 그걸 찾기가 어렵긴해... 업적따님 낳았으니까 성공임
버나드(주인공)랑 루이스랑 네빌의 성격 차이 구별을 못하겠음ㅋㅋ
그리고 중간에 죽은 퍼서벌이 뭐라고 그렇게 중요한지 공감이 잘 안되네... 나는 그냥 덩치 큰 동네 짱 같은 사람으로 읽었었는데ㅋㅋ
몸파는 인생을 걸어간 인물이 젤 안타까웠음
묘사 진짜 좋더라
이것저것 아무리 읽어도 결국엔 카프카랑 울프가 체고인 것만 증명할 뿐인거 같아
둘은 현대소설의 나침반 같은 작가임
다음에는 등대로 솔 전집판으로 재독해보고 델러웨이나 읽어야겠음 막간은 번역이 안 좋다길래
막간은 번역문제보다 파도 만큼 어려워 파도 막간이 최고로 난해해 그 다음이 제이콥의 방
등대로는 민음 이미애가 젤 가독성 좋고 다음이 열린 최애리 솔이 젤 읽기 빡셈
제이콥의 방은 서평 보니까 궁금해지네 그것도 읽어봐야지
아... 솔은 그냥 장식용으로 사야겠네
댈러웨이는 열린 최애리가 읽기 수월해 솔은 빡셈... 솔 울프 번역이 전반적으로 문체가 어둡고 가라앉아 있더라. 근데 난 솔을 더 선호해
댈러웨이는 원문도 발랄해서
댈러웨이는 열린,등대로는 민음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