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200에선 알키비아데스, 카이사르, 프리드리히 2세, 다 빈치를 언급하는 듯 보이지만,
역시 해석의 여지를 남길 만큼 명백하지 않고 애매함.
199의 구절에선 나폴레옹을 언급해 보이는 듯하고, 역시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음.
이곳 외에 197에서 체사레 보르지아, 우상의 황혼 44,45에서 도스토예프스키를 언급하는 듯한 구절이 있음.
그 외에도 아리스토파네스, 괴테에 대해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편지가 나오기도 했음.
하지만 니체의 텍스트 그 어디에서도 명백하게 "이 사람이 위버멘쉬이다"라고 말하지는 않았음.
아예 정동호 <<니체>>에선, 니체가 위바멘쉬를 지상의 특정 인물로 들어 말한적이 없다고 하던데. 차라투스트라 구절도 인용하면서 나아갈 지점 같은 곳이라고 했음
아. 지금 봤음. 수정함.
위버멘쉬의 창조적 열정을 예술로 승화하는 도끼나 괴테 정도는 이해가는데 나머지는
Uber가 나왔으니 곧 나오겠지
니체뿐만 아니라 19세기 지식인들한데 나폴레옹은 대단히 특이한 존재였나보네 나폴레옹이 후대 문학, 철학에 미친 영향 관련해서 뭐 읽을만한 책 없나
나폴레옹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끼고 당겼다더라
칼 슈 미 트가 초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