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나라는 잘 모르겠고

영미권은 아직도 많이 책 읽는것 같던데


한국 한정 사람들이 책 안읽는 이유는 


1. 너무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음 

(드라마도 주부들이나 보고 직장인이 바빠서 못보는 거랑 비슷. 그래서 영미권은 다양한 연령층, 특히 기득권 백인남성을 타겟으로 한 tv쇼가 많은데 한국드라마는 주부타겟이 대부분인 이유)


2. 책은 고귀하고 어렵고 대단한 것이란 인식 떄문에 오히려 재미없고 난해한 비오락성 책들만 평가받고 쓰임


3. 퀄리티문제- 번역서 질이 떨어짐. 번역이 구려서 안 읽히고 난해했던 글을 원래 책은 이런거야라며 단체 가스라이팅 당해왔던거 같음


4. 시장논리- 한국어 책의 시장이 매우 한정적이라 아무리 잘써도 소득이 높을 수 없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