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읽으면서 몇번을 광광 울었는지 모르겠다

소분, 내죽누, 뭐 나이츠 갬빗은 그저 감탄했는데

압살롬은 왜이리 마음에 꽂히냐


도대체 포크너는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렇게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