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력이 검증된 단계는 아닌 유망주나

아니면 한동안 쉬었다가 복귀한 인기선수한테

가볍게 몸풀라고 붙여주는..그런 경기..


독서에도 그런게 필요하다..

적어도 나같은사람에겐 그렇다

집중력 약하고 동기부여 안되는 사람..


그래서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이거 떡밥매치 상대로서는 제격이네

방금 1시간만에 100페이지 독파함

사실 책 크기 자체가 엄청 작아서

한페이지라고 해도 다른 책의 1/2 분량도 안됨

그리고 내용도 쉬움

그래도 100페이지라고 하니까 만족스럽고 자신감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