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뇌과학 책에 공통으로 나오는 내용이
청소년의 뇌는 연결성이 부족하고, 이건 범죄적 행동으로 발전되기 쉬움
이때 특정 방향으로 스트레스와 통제를 가하면 - 뇌가 사회성에 맞게 변함 - 이게 가소성임
감정적 무차별적 체벌은 안되지만
문제를 일으키는 청소년들은 결국 준 범죄자처럼 다뤄야 한다는거야
강력한 체벌과 통제를 하면 - 청소년들 뇌가 제대로 자리잡아 가고
심한 문제아들의 경우는 격리 수준까지도 필요하지
교육이 무너지는건 과학이 아니라
이상한 감성과 이념에 기반해서임
초등교육갤로
그렇구나
일단 걸러야 되는게 모든 뇌과학 책 ~ 이러면서 말하는놈들. 왜냐고 ? 모든 뇌과학 논문이나 책 읽은것도 아니면서 뇌피셜로 얘기하고 거기다가 근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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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책을 읽은 사람들이 만든 게 지금 교육환경임
책 전체가 감정이란 걸 과대평가해서 벌어지는 오류임
푸코 오열
좀 지난 사람이니까. 철학사만 보면 가슴이 아픔. 아무리 천재적인 철학자도 과학적 오류가 많이 발견되니까. 건질것만 건져야지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본 적 없으면서 어떻게 책임을 배우겠어요. 근데 또 책임지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애든, 어른이든 그걸 자기 입장에서 폭력으로 받아들이죠.
이젠 뇌과학퍼거 등장이냐? ㅋㅋㅋㅋ
뇌과학 공부해본적 없지? ㅋㅋㅋㅋㅋㅋ 독서말고 공부. 평생을 뇌만 판 사람들도 그런소리 함부로 못해 임마
그건 발언하기 무섭거나 피곤해져서 그래. 의사들이 한의학 비판 자제하는 거랑 비슷함. 교육 방법론에 있어선 과학보다는 이념이 우위에 있거든
그래 뭐 존중한다
코노야로의 의견은 알겠는데 그래서 무슨 책을 읽었는지는 이쯤되면 적어놓고 가는게 매너 아니겠냐? 독갤인디 여기
인간 내면의 빈 서판을 읽었다고 함
청소년 뇌 연구는 그 이전에 충분히 나왔고. 최근 5년은 아무 책이나 집어들어도 가소성이 핵심임
이런게 아전인수냐? 신경가소성에 대해서야 누구나 아는것이고, 그걸 유발하는게 스트레스와 보상이라는것도 다 아는건데, 어째서 그걸 체벌로 실천해야하는거지?
너는 다른 사람들이 감정이란것을 과대평가하고 그것에 휩쓸려서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있겠지. 그런데 너가 비행청소년들을 볼때 처벌해야하며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느끼는것도 감정임. 그런것에대해서 응징하고자 하는 본능적 감정을 너는 논리적 비약으로 정당화 하고 있을뿐임. 청소년들에게 적극적 개입이 필요한것은 맞다. 그러나 그 방법으로 체벌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는것은 개입의 필요성과는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인것임. 체벌 외에도 신경을 재구성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 그것들보다 체벌이 더 효율적이며 부작용이 적다는 근거가 있나?
병신새끼ㅋㅋㅋ 이 새끼 어릴 적에 체벌 당하면서 컸을 듯
체벌 안 당해서 까부는 애들 한트럭이네 여기
괴물의 심연이나 읽어봐라 이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