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학생들이나 어린학생들 전부 아이패드,태블릿은 기본에 PDF로 공부하는데
다들 공부 잘만 하고 심지어 성적도 잘나오고 의대생들도 패드로 잘만공부함;
연구결과 같은거보면 종이책이 더 집중잘되고 기억에 오래남는다고는 하는데
실험대상 보면 전부 어릴때 종이책들을 경험했던 사람들이고..
요즘 대학생들이나 어린학생들 전부 아이패드,태블릿은 기본에 PDF로 공부하는데
다들 공부 잘만 하고 심지어 성적도 잘나오고 의대생들도 패드로 잘만공부함;
연구결과 같은거보면 종이책이 더 집중잘되고 기억에 오래남는다고는 하는데
실험대상 보면 전부 어릴때 종이책들을 경험했던 사람들이고..
개소리라 생각함 해외석박들 다 pdf로 논문 보고 공부하고 하는데 괜히 휴대폰컴퓨터 끼고 살면서 이북 한번 읽어볼까~ 하다가 자기들 집중력과 독서력이 방해요소에 잠식될 수준이니까 변명 늘어놓는 거
걍 이북이든 종이책이든 집중하면 읽힘
디지털 화면이 텍스트를 표현하는 능력이 잉크인쇄보다 떨어져서 그러는것 아닐까? 또 계속 보다보면 눈 피로도도 높아지기도 하고
이북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모니터들이 이미지를 표현하는 능력은 향상됐어도 텍스트 표현 능력은 대다수가 과거보다 후달려졌다고 느끼는 사람으로서 그래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물논 고해상도의 좋은 모니터들은 텍스트 표현도 훌륭하지만 계속 보다보면 자글거리는 느낌을 받기도 함. 그런데 종이 인쇄는 그딴거 없으니깐..
집중력이 종이건 디스플레이건 뭔상관이지 똑똑한사람은 유튜브만으로도 독학하는데ㅋ - dc App
집중력은 모르겠고 기억은 종이책이 더 오래 남는건 맞는듯 더 많은 감각을 사용하니까 표지색 무게 두께 재질 위치감각등 기억불러올 때 더 효율적임
요약하자면 이렇다. 사람들은 상황에 맞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공부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기억을 잘 떠올리고 배운 기술도 잘 활용할 수 있다. 반대로 새로운 맥락에서는 그만큼 잘 하지 못한다. 따라서 시험을 대비한다면 시험과 가능한 비슷한 환경에서 시험과 비슷한 방법으로 공부하는 편이 좋지만, 다양한 상황에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거나 아니면 아예 특정한 맥락에 얽매이지 않는 추상적인 방법으로 공부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http://scienceon.hani.co.kr/34498
그래서 요즘 애들로 실험하면 결과 반대로 나오거나 최소 중립적으로 나온다더라
사실 자브르가 Science America에 기고한 글에서 보면 , 1992년까지 발표된 연구들은 일관되게 종이책에 비해 스크린으로 읽는 것은 더 느리고 덜 정확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연구들은 각기 다른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Jabr, 2013. 실제 전자책을 통한 아동 읽기 교육 효과에 대한 최근 연구들을 보면 종이 책에 비해 효과가 크거나 최소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다른 연구의 대학생 대상 연구에서도 이해 정도, 독서 피로도와 심리적 몰입도에서 종이 책과 전자책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Hou, Rashid, & Lee, 2017.
http://www.min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
오호...
디스플레이의 발전+디스플레이에 익숙한 세대의 등장이 결과의 원인이라는 해석이 있더라 ㅇㅇ 90년대초반이면 분명히 브라우관 모니터로 테스트 했을텐데 이거는 진짜 눈 피곤하긴함. 해상도도 떨어져서 이걸로 글씨보면 진짜 흐릿해. 그리고 평생 종이책,종이문서만 보던 사람들이 브라운관 모니터로 테스트했을때의 거부감,생소함과 어릴때부터 태블릿가지고 놀던 애들이 테스트했을때의 결과값은 분명히 다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