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로든 와 이건 뭐지? 싶은 그런 책 있을까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거나
소설도 에세이도 픽션도 각본도 아닌 새로운 형식이라던가
내용적으로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도 뇌를 깨버리는 진짜 새롭고 발칙한 그런 책 읽어보고 싶음
뭐든 좋음
근데 사람 짜증나게 하는거 말고 재밌고 신나는 방식으로
어떤 의미로든 와 이건 뭐지? 싶은 그런 책 있을까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거나
소설도 에세이도 픽션도 각본도 아닌 새로운 형식이라던가
내용적으로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도 뇌를 깨버리는 진짜 새롭고 발칙한 그런 책 읽어보고 싶음
뭐든 좋음
근데 사람 짜증나게 하는거 말고 재밌고 신나는 방식으로
보르헤스가 무난
쓰쿠모주쿠 ㄷㄷㄷ
돈키호테
롤리타
망량의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