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작품들 전부 보지는 못했으나 소설과 영화 둘 중 하나는 꼭 본 것들로 모았고 보지 못한 작품들은 세간의 평가를 참고한 점을 이해해쥬시길... 그리고 난 책보다 영화이고 이건 주관적 60 객관적 40 정도의 글임
소설과 영화 모두 명작인 경우
1. 리어 왕 - 란
2. 라쇼몽&검은 덤불? 무슨 단편 - 라쇼몽
3. 맥베스 - 거미의 성
4. 베니스에서의 죽음
5.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6. 백야 - 몽상가의 나흘 밤 / 백야 (루키노 비스콘티)
7. 소나기
8. 판타스틱 mr. 폭스
9. 잉글리쉬 페이션트
10. 남아있는 나날 (난 영화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소설 버전이 공인된 명작이라 포함)
11. 인생
12. 1984 - 브라질
13. 피아노 치는 여자 - 피아니스트
14. 롤리타
15. 만다라
16.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7. 반지의 제왕
18. 네루다의 우편 배달부 - 일 포스티노
19.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20. 그들은 말을 쏘았다
21. 침묵 - 사일런스
22. 배리 린든
23. 타인의 얼굴
24. 숏 컷
25. 오셀로 (오손 웰스)
26. 벌레 이야기 - 밀양
27. 오발탄
28. 슬리피 할로우
29. 사탄의 태양 아래
30. 어느 시골 사제의 일기
31. 프랑켄슈타인
32. 분노의 포도
33. 에덴의 동쪽
34. 모래의 여자
소설보다 영화가 나은 경우
1. 대부
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3. 디 아워스
4. 파이트 클럽
5. 쇼생크 탈출
6. 샤이닝
7. 꿈의 노벨레 - 아이즈 와이드 셧
8. 스탠 바이 미
9.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블레이드 러너
10. 쥬라기 공원
11. 지옥의 묵시록 (일단 콘래드를 너무 싫어함)
12. L.A. 컨피덴셜
13. 브로크백 마운틴
14.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5.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16. 케빈에 대하여
17. 엘르
18. 레볼루셔너리 로드
19. 그린 마일
20. 토니 타키타니
21. 베티블루 37.2
22. 탤런티드 미스터 리플리 - 태양은 가득히 & 미국 친구
23. 달콤한 후세
24. 하워즈 엔드
25. 춘향뎐
26. 트레인스포팅
27.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28. 시계태엽 오렌지
29. 크래시
30. 미스트
소설이 영화보다 나은 경우
아시다시피 이건 케이스가 너무 많아 영화도 어느정도 명작~수작인 거 위주로 선정 (안나 카레니나, 오만과 편견 이런 거 안 나온다는 뜻)
1. 테레즈 라캥 - 박쥐
2. 인간 짐승
3. 어린 왕자 (삭제, 생각해보니 애니가 그닥 명작도 아니고 관련성도 적어서)
4. 양철북
5. 인간의 굴레에서
6. 위대한 유산 (데이비드 린 작품이 훌륭)
7. 이방인 (루키노 비스콘티가 영화화)
8. 사람의 아들
9. 성 (하네케 연출)
10. 모비 딕 (존 휴스턴 연출)
11. 폭풍의 언덕 (윌리엄 와일러 연출)
12. 기나긴 이별 (로버트 알트만 연출)
13. 장미의 이름 (영화도 평가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나 내가 처음 봤을 때 인상 깊었음)
1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프라하의 봄
15.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원세 연출)
16. 햄릿 (로렌스 올리비에)
17. 헨리 5세 (로렌스 올리비에)
18. 소피의 선택
19. 이름없는 쥬드 - 쥬드
20. 테스
21. 최후의 유혹-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22. 아메리카의 비극 - 젊은이의 양지
23. 닥터 지바고
24. 마틴 에덴
25. 속죄 - 어톤먼트
26. 나를 보내지 마- 네버 렛 미고
27. 동물농장
혹시 없어서 서운한 작품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주관적 감상이 짙은 글이니 너무 뭐라하진 말고
개추웅
사탄탱고가 대체 왜 없죠..
둘다 못 봄
시계태엽이 소설보다 영화가 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