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서 읽을때는 시원시원하게 읽히는데
현대문학~ 오늘의 작가~ 이런 소설들 읽으면 재미? 보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먼저듬
한강의 채식주의자도 같은 생각이었음 영애는 자기 입장을 제대로 설명할줄 모르는 애인가싶고
음복도 냄져는 안알려줌 ㅋ 그치만 미워할꺼다노! 이러는것도 이해안되고
아 툭하면 사회환멸나 ㅠㅠ 하며 고상한척 돌려까기해서?
내용도 뭔 내가 오늘 누구를 만나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일기정도인게 또 반이나 됨
외국에서 인정받는 소설만 들여와서 퀄이 차이가나는건지
이게 조센징의 한계다! 이런건지난 아직 몰루
현대문학~ 오늘의 작가~ 이런 소설들 읽으면 재미? 보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먼저듬
한강의 채식주의자도 같은 생각이었음 영애는 자기 입장을 제대로 설명할줄 모르는 애인가싶고
음복도 냄져는 안알려줌 ㅋ 그치만 미워할꺼다노! 이러는것도 이해안되고
아 툭하면 사회환멸나 ㅠㅠ 하며 고상한척 돌려까기해서?
내용도 뭔 내가 오늘 누구를 만나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일기정도인게 또 반이나 됨
외국에서 인정받는 소설만 들여와서 퀄이 차이가나는건지
이게 조센징의 한계다! 이런건지난 아직 몰루
일단 한국에 번역되어 들어오는 소설이면 그 나라 고트급 작가들이 대부분이라 감안하긴 해야되고 근데 그거 고려해도 한국문학판이 문제있는건 맞음
일단 한국인이 글 못쓴다! 이런 드립은 문제 있다고 봄. 정확히는 DNA 운운할 게 아니라 한국문학계가 문제 있는거지. 그리고 윗댓처럼 한국에 소개될 정도의 소설이면 수준 있는 작가의 소설이 들어오는 편이라...
한국문학 계보가 끊어진거같다. 이청준을 잇는건 이승우 라는 평이 많은데. 그 외 다른 거두작가 잇는다는 평 받는 작가가 있나?? 하다못해 리틀 황석영, 리틀 이문열, 리틀 박완서 등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