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6b38169f73ce787e3419f2e2d42d5be48e030635a1aba3574

외국도서 읽을때는 시원시원하게 읽히는데

현대문학~ 오늘의 작가~ 이런 소설들 읽으면 재미? 보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먼저듬

한강의 채식주의자도  같은 생각이었음 영애는 자기 입장을 제대로 설명할줄 모르는 애인가싶고
음복도 냄져는 안알려줌 ㅋ 그치만 미워할꺼다노! 이러는것도 이해안되고


아 툭하면 사회환멸나 ㅠㅠ 하며 고상한척 돌려까기해서?

내용도 뭔 내가 오늘 누구를 만나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일기정도인게 또 반이나 됨

외국에서 인정받는 소설만 들여와서 퀄이 차이가나는건지

이게 조센징의 한계다! 이런건지난 아직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