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도보도 못한것들 되게 많던데

물론 내가 무지한것도 있겠지만... 보다보면 그 나라에서도 거의 안알려져있는 그런 작품들이 우리나라 세계문학 전집에 번역돼있는거 아닌가 하는생각도 든다